영화 ‘수상한 그녀’가 관객 동원 800만을 돌파했다. 1000만명을 넘을지 관심이 모인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수상한 그녀’가 개봉 39일 만에 누적관객 800만2629명을 기록했다.
‘수상한 그녀’는 70대 욕쟁이 할머니 오말순(나문희)이 뜻하지 않은 사건을 겪으면서 20대 꽃처녀 오두리(심은경)로 변해 겪는 좌충우돌 사건을 그린다. 나문희 심은경의 2인 1역 연기가 화제를 모은다. ‘도가니’를 만든 황동혁 감독의 코미디 영화를 주목을 끈다.
수상한 그녀 800만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수상한 그녀 800만 대박이다”, “수상한 그녀 800만 예상했다~”, “수상한 그녀 800만 1000만 고고”, “수상한 그녀 800만, 어디까지 갈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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