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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뮤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해”

[트로트 엑스] 유세윤 “뮤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해”

등록 2014.03.18 18:03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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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사진=CJ E&M제공유세윤./사진=CJ E&M제공


유세윤이 ‘트로트 엑스’ 프로그램 출연하는 부담감을 털어놨다.

1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Mnet 트로트 버라이어쇼 ‘트로트 엑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개그맨 유세윤은 “UV가 아닌 뮤지와 유세윤이 다른 팀으로 갈라선다. 음악채널 Mnet은 뮤지에게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해줬다”면서 “나는 음악적 역량이 바닥나는 것이 보일 것 같아서 염려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유세윤은 “함께 하지는 않지만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다. 내가 박명수보다 음악에 무지하다. 살아남으려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뮤지는 “유세윤은 내가 가지지 못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지 않을까 싶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트로트 엑스’는 오리지널 트로트 뿐만 아니라 기존 트로트에 락 힙합 댄스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라이어티쇼로 태진아 설운도 박명수 아이비 박현빈 홍진영 뮤지 유센 등이 트로듀서로 나선다. 오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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