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3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현장에 홍보관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잔여가구를 분양 중으로 계약 시 발코니 무료 확장, 계약금 10% 1회 1000만원 그 이후 한 달 내 잔액 납부 등 혜택을 제공한다.
애초 본보기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만 있었지만, 고객 편의를 위해 양사는 별도의 홍보관을 마련하기로 했다.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 사이(서울 강동구 길동 454-1 일성빌딩 1층)에 있다. 이곳은 분양상담은 물론 지역민의 휴식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51개 동 전용 59~192㎡ 총 658가구 규모다. 이 중 84~192㎡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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