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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이병준, 장난기 넘치는 부채도사 변신

‘내일도 칸타빌레’ 이병준, 장난기 넘치는 부채도사 변신

등록 2014.10.28 16:03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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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준의 깨알같은 장난끼 발동 사진이 공개 돼 눈길을 모은다.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칼타빌레’(연출 한상우, 이정미/극본 신재원, 박필주)에서 캐릭터를 살리는 명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병준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이병준 /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제공사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이병준 /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병준은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엘리트 육성 전문 교수 도강재 역을 맡아 차유진(주원 분)과 대립각을 세우는 독불장군 캐릭터를 열연중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도강재의 트레이드 마크인 부채로 장난기 가득한 포즈와, 특유의 유쾌함이 묻어나는 밝은 표정의 사진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27일 방송 된 ‘내일도 칸타빌레’ 5회에서 도강재는 자신이 감탄한 피아노 연주의 주인공이 설내일(심은경 분)이라는 사실을 모른 체 계속해서 설내일에게 기회를 주는 슈트레제만(백윤식 분)에 분노 하기도 했다.

때문에 도강재와 설내일의 만남이 언제쯤 성사될지 설내일의 정체를 알고 난 후 도강재의 반응은 어떨지 등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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