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강남이 부모님께 용돈을 받은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 김광규, 전현무, 육중완, 강남은 초겨울 스키즐 즐기기 위해 스키장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 강남은 스키위에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형들을 포기하지 않고 침착하게 지도했다. 짧은 시간에 스키를 배운 광규, 현무, 중완은 곧 무리 없이 슬로프를 이용했지만 강남은 “왜 이렇게 땀이 나는지 모르겠다”며 호소했다.
강남은 또 이날 방송에서 “한국에 온지 3년 됐다. 한국에 온 이후로 부모님에게 1원도 받지 않았다”며 “아버지가 음악을 하는 것을 반대하셨고 내 힘으로 이뤄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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