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을 운항정지 또는 과징금으로 행정처분하기로 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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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2.16 10:45
수정 2014.12.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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