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다가왔지만 설 연휴기간에도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의 본보기집 불을 밝힐 계획이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설 연휴 중 19일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4일 동안 본보기집을개관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연초부터 계약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고 이미 연휴 동안 방문을 예약한 고객도 적잖아 이 기간에도 찾아오는 고객 응대에 나서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5층 51개 동 총 365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주택형은 전용 59~192㎡로 구성됐다. 이 중 84~192㎡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현재 잔여가구 계약시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주고 있으며 계약금 10%도 1회 1000만원 그 이후 한달 안에 잔액을 납부할 수 있게 계약조건을 완화했다.
본보기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4층에 있으며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신수정 인턴기자 christy@

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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