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드라마 촬영 도중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했다.
16일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뉴스웨이에 "가벼운 접촉사고이며, 추후 촬영 일정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수애가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지하 2층 주차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촬영 도중 후진하던 차량에 치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정밀검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수애는 '가면'으로 안방극장에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사랑은 사치일 뿐이라 외치는 지숙 역을 맡았다.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그리고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오는 27일 SBS에서 첫 방송 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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