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이 유쾌하게 출발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8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 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8%(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아(윤세아 분)가 소매치기를 당해 도둑을 쫓아가던 중 강모(이재황 분)의 도움으로 가방을 되찾게 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됨을 알렸다. 귀국한 세나(김민경 분)는 돌아가신 엄마의 사진을 보며 비장한 표정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지켜봐달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극의 마지막에는 세나가 송아의 애인인 건우(윤종화 분)에게 보고 싶었다며 적극적으로 유혹해 건우의 마음이 흔들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로 윤세아, 이재황, 김민경, 윤종화, 이동하가 주연을 맡았다. 매주 평일 오전 MBC에서 방송.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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