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사태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함께 환자 발생 시 대처 방안 등을 위한 별도의 채널 개설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외교부 당국자는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함께 협의해서 진행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외교부는 이날 오후 세종로 외교부청사에서 주한 외교단을 상대로 메르스 사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설명회에는 79개 주한 대사관과 7개 주한 국제기구 등에서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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