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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 지상렬 남기고 모두 떠났다, 소개팅 실패

[무한도전]‘로맨스가 필요해’ 지상렬 남기고 모두 떠났다, 소개팅 실패

등록 2015.06.27 19:57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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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소개팅이 실패로 돌아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평소 이상형으로 유이를 꼽아온 황광희가 드디어 실제로 유이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과 로맨스가 필요한 지인들을 연결하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송은이, 김제동, 지상렬, 김숙, 김영철, 신봉선은 소개팅 상대가 서로임을 확인하자 한숨과 탄식을 연발했다.

신봉선은 "저 사람들 만나려고 12시에 나온거냐"며 황당해했고, 김제동과 김영철은 뛰쳐나가려고 했다. 이들의 격한 반응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서로를 다시 한 번 보자는 유재석의 격려에 자리에 앉아 심장박동기를 착용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등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들은 눈을 감고 만남을 이어갈지 말지 여부를 결정했다. 5초 뒤 지상렬을 제외한 모두가 자리를 떠났고, 칠월칠석 만남은 성사되지 못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그린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MBC에서 방송.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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