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0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 자리 잡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를 방문해 센터 개소 준비 상황과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조 회장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센터 곳곳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 회장은 “인천은 70년 전 한진그룹이 태동한 곳이면서 동시에 공항, 항만 등이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한진그룹과 매우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진그룹은 대한항공, 한진해운, 한진, 한진정보통신 등 그룹 내 항공·해운·육상물류·IT기업과 산하학원인 인하대학교 등이 참여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원한다.
이선율 기자 lsy0117@

뉴스웨이 이선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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