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맞아 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박 화채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여름 수능 D-100일에 맞춰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박 화채 나눔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부산 해운대구 부흥고와 남구 배정고 3학년 수험생 및 1·2학년 예비수험생에게 수박 화채 2000그릇을 제공했다. 또 부채와 쿨매트를 나눠주며 학생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강상길 부산은행 마케팅부 부장은 “우리 지역 고3 수험생들이 모두 수능 대박이 나길 기원한다”며 “부산은행은 수능 대박 수박 화채 나눔 행사와 같은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다양하게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경남 기자 secrey978@
뉴스웨이 이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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