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베이비’ 김태우가 소율에게 부모 중 누가 좋냐는 질문을 던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태우와 딸 지율, 소율이 워터파크에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우가 진실의 입을 발견하고, 딸들에게 “저 입에 손을 넣고 거짓말을 하면 입이 손을 먹어”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소율이 진실의 입에 손을 넣게한 뒤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율은 “엄마 좋아”라고 답변해 김태우를 멍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우는 “아빠가 해볼게. 소율이가 질문해”라며 자신이 손을 넣었고, 소율은 “소율이가 좋아? 지율이가 좋아?”라 물었다.
이에 김태우는 “아빠는 소율이를 좋아해요”라고 말했으나, “으아아악”이라 외치며 쓰러진 척 연기를 했다. 아이들은 “야 거짓말 하지마!”라며 진실의 입을 때렸고 쓰러진 척하는 김태우의 입에 뽀뽀를 하고, 얼굴을 흔드는 등 그를 깨우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 마이 베이비’ 김태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마이 베이비’ 김태우, 보기 좋아요”, “‘오 마이 베이비’ 김태우, 자상하네”, “‘오 마이 베이비’ 김태우, 오마베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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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기자 c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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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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