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 14회에는 게스트로 이선균이 옥순봉 하우스를 찾았다.
이날 이선균은 쉰 열무김치를 이용한 요리를 위해 아궁이 앞에 자리를 했다. 쉰 열무김치를 솥뚜껑에 얹기 전에 기름을 두르는 작업을 했다. 이어 김치를 볶기 시작하면서 여기에 설탕을 넣어 색다름을 더했다.
요리를 하던 이선균은 김치를 먹어본 뒤 조금 더 설탕을 넣어 마무리를 하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선균표 쉰 열무김치 볶음은 호박잎과 옥순봉 멤버들이 직접 만든 오이소박이와 함께 점심상의 메뉴로 올라왔다.
김재범 기자 cine517@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cine5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