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24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지역관광공사 및 MICE 업계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로 타격을 입은 MICE 업계의 어려움과 지역 MICE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정창수 관광공사 사장은 신성장 동력산업인 고부가가치 MICE 산업이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관광공사와 업계 대표자들은 현안사항과 지역 MICE 산업 발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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