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떠나면 평소 1인 40만원대에 육박하는 제주여행을 반값에 할 수 있다.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은 자사의 베스트셀러 국내여행 상품인 제주 에어카텔 ‘오제주(OZeju)’를 11월 한정 1인 1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오제주는 항공권과 숙박권, 렌터카 이용권과 관광지 입장권 등을 포함한 자유여행 상품으로 김포~제주 구간을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편으로 왕복 이용하게 된다.
또 전체 일정을 제주 탑동에 자리한 오션스위츠에서 머물게 되며 렌터카 3일 이용료와 항공 유류할증료까지 포함돼 있다.
아울러 참좋은여행은 이 기간 출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유명 관광지 입장권 10종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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