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볼 하고 싶은 아나운서 1위’(캐하일) 배지현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화보촬영해서 들어난 배지현의 몸매가 주목 받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과거 골든글러브2 촬영 현장에서 가슴골이 들어나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타이트한 드레스를 통해 가느다란 팔과 다리에 어울리지 않는 풍만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지현’ 귀여운데다 섹시하기까지”, “‘배지현’, 나도 캐치볼 하고 싶다”, “‘배지현’, 얼굴뿐 아니라 몸매까지 100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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