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지난 2015년 글로벌 프로젝트 SUV ‘티볼리’ 판매확대에 힘입어 4분기에 영업실적이 흑자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 쌍용차는 내수 9만9664대, 수출 4만5100대(CKD 포함)를 포함 총 14만4764대를 판매를 통해 매출 3만3901억원, 영업손실 358억원, 당기 순손실 619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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