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이날 농협은행 본관에서 김용환 회장과 3개 금융 계열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의 정보보호 의식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보보호 캠페인은 농협금융지주는 물론 7개 전 계열사 동시 실시되었으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 수칙이 기록된 안내장과 포스터가 배부됐다.
농협금융은 앞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정보보호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정보보호의 날을 지정해 직원들의 보안의식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김용환 회장은 “금융기관의 생명인 대고객 신뢰 구축을 위해서는 정보보안이 필수로, 개인정보보호를 생활화 해달라”고 강조했다.
<BYLINE>
조계원 기자 chokw@
뉴스웨이 조계원 기자
chokw@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