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대북전단지 인민의 소리' 10여명은 오후 9시께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대북 전단지 30만장과 국내 신문 4천장을 대형 비닐 풍선을 통해 북으로 날려 보냈다.
전단지에는 북한 체재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단체는 지난 6일과 지난달 3일에도 동일한 장소에서 대북전단을 북으로 살포한 바 있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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