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 전 폭스바겐 사장, ‘배출가스 연비조작 의혹 부인’

[NW포토]박동훈 전 폭스바겐 사장, ‘배출가스 연비조작 의혹 부인’

등록 2016.07.05 10:23

최신혜

  기자

전 폭스바겐 사장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소환.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전 폭스바겐 사장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소환.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박동훈(현 르노삼성 사장) 전 폭스바겐 사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폭스바겐의 배출가스·연비조작 사건에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 하고 있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