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 한반도를 강타한 12일 저녁 국민안전처 홈페이지는 먹통이 됐습니다. 또한 지진 발생 후 9분이 지난 다음에야 해당 지역에 긴급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절차상 지연될 수밖에 없다”는 해명은 그저 변명으로 들립니다.
이석희 기자 seok@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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