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계열사인 한진해운에 600억원의 운영자금 대여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대비 2.40%에 해당한다.
담보물은 한진해운의 매출채권 집금계좌질권, 사원아파트 담보신탁 후순위 우선수익권, 애틀란타 사옥에 대한 담보권 등이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뉴스웨이 금아라 기자
karatan5@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