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사항 해결, 업무정보 공유 협력체계를 강화주요 현안 아이디어 교환 등 대학발전 방안 도출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은 22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각 부서 팀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대학 발전방안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간담회에는 각 부서별 팀장 50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는 실무진인 팀장급 직원들과 총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각 부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업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한 아이디어 교환 등을 통해 대학발전 방안을 도출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군산대학교의 경쟁력 향상 및 우수신입생 유치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나의균 총장은 “팀장급은 대학 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직급”이다면서 “군산대학교의 성장과 발전에는 구성원들의 헌신과 열정이 밑거름이 되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군산대학교는 총장과 팀장 간 간담회 외에도 각 구성원 간의 소통 시스템을 통한 다양한 의사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