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에 따르면 고도화 시설 중 하나인 VRHCR(중질유분해공정) 냉각기 부근 배관에서 최초로 불길이 발생했으며 현재 소방당국이 불길을 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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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8.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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