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24일 한전이 참여한 컨소시엄(한전-LG CNS)이 미국 괌 태양광 발전소 전력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사업비는 2억달러이며 사업기간은 25년이다. 회사측은 "괌 전력청과의 전력판매 계약 체결로 매출과 배당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진양곤 HLB그룹 의장 "리픽투 승인은 시작일 뿐··· '제2 창업'으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 · 에스티팜, 913억 '잭팟'으로 입증한 K-CDMO 저력··· 비결은 '품질·상업화 경험' ·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 올해 누적 4000억 돌파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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