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과자 1170 박스, ‘사랑의열매’에 과자 4700 박스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제과가 기부한 제품은 전국 어린이, 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
매년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다는 게 롯데제과의 설명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최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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