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오는 3일 액면분할로 인해 변경상장 한다고 2일 공시했다. 기명식 보통주는 799만3460주로, 기명식 1우선주는 77만5310주로 늘어난다. 이와 함께 롯데칠성음료는 보통주식의 액면분할 기준가격이 17만3500원이라고 별도 공시했다. 1우선주의 액면분할 기준가격에 대해서도 7만9500원이라고 별도로 공시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hi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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