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1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zero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9.05.14 12: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