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은 이사회를 통해 신호철 대표의 재선임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 소집 공시를 통해서도 신 대표와 이주랑 사내이사 등 이사 4인과 감사위원 3인의 재선임을 의안으로 공개했다. 오는 31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페이증권 본점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 대표의 연임이 확정된다.
신 대표는 지난 2024년 3월 카카오페이증권의 대표이사로 취임해 연금저축·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절세형 투자상품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카카오페이증권은 첫 연간 흑자라는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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