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감사하다. 오늘 첫방 반응이 너무 좋다. 더 열심히 하겠다”면서 “가인이랑 병원에서 봐서 좀 속상하지만 빨리 완쾌되길 바라면서 가인이랑 한숨 자려한다”고 적었다.
송가인은 전날 새벽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숙행은 병원에서 송가인과 함께 해당 방송을 본 것이다.
숙행은 전날 방송한 ‘연애의 맛2’에서 소개팅 상대와 처음 만났다. 송가인은 소개팅을 앞둔 숙행에게 “(남성과) 등산을 해봐라”고 조언하면서 “허벅지가 튼실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숙행은 이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 첫 출연해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을 그렸다.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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