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계열사 카카오엠이 참여하는 40억원 규모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1만4815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27만원이다.
카카오엠은 비에이치엔터테인먼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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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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