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30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박 전 회장이 지난해 급여 6억6300만원, 상여 2억5300만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급여는 임원보수지급 기준에 따라 연간급여 총액을 월별 분할 지급했다”며 “상여는 매출액, 영업이익 등을 종합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s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03.30 16:53
기자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s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