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은 지난 1일 계열사 인터플렉스 지분 258만9246주를 계열사 테라닉스에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229억9250만원에 매각했다고 2일 공시했다. 주식 처분 목적은 지배구조 개선 자금 마련이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04.02 16:0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