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은 최대주주인 김영재 대표이사 사장이 회사 주식 765만7446주를 공개매수해 보유지분이 19.68% 늘어난 32.39%(1136만8082주)로 늘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날 해동과학문화재단도 대덕 주식 197만4729주를 공개매수해 보유지분이 8.50%로 늘었다.
이로써 김 대표를 포함한 최대주주 보유 지분은 기존 17.78%에서 42.54%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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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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