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에서 한·중 청년 서포터즈단은 프로그램 활성화 및 차이나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의 운영 방향에 관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차이나센터 홍보영상 제작을 위해 내부 시설 촬영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지역 한·중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된 광주 차이나센터 한·중 청년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차이나센터 SNS 콘텐츠 제작 홍보, 한·중 문화 교류 프로그램 현장 지원, 한·중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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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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