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속도 5030’ 시행으로 사망사고가 많이 감소했다는 점만으로도 효과가 입증된 셈인데요. 시행 전후 통행속도가 큰 차이 없다는 것은 의외. 도심 주행이 답답했던 것은 기분 탓이었나 봅니다. 관련태그 #안전속도 5030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KT&G 장학재단, 위기 청소년 자립 돕는 '상상리스타트 장학금' 전달 · 상하이 도심 집어삼킨 거대 싱크홀···원인은 '땅속 누수' · 제설 임무 투입된 로봇, '몸개그'만 남기고 퇴장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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