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산업協, 2023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이동욱 부회장 "Ex-OLED 시장, 新 수요 개척 앞장설 것"
강민수 OMDIA 수석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발표회에는 여준호 LG디스플레이 그룹장이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한 시장 확장의 가능성'을, 조성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이 '노트북, 테블릿 등 IT용 전자기기의 OLED 응용 범위 확장'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이동욱 디스플레이협회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 폭발력 있는 Ex-OLED 시장을 이끌고 가기 위해 공공·민간 영역의 새로운 수요 개척에 앞장을 서겠다"고 언급했다.
이동욱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여준호 LG디스플레이 그룹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투명디스플레이를 통한 시장 확장 가능성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여준호 LG디스플레이 그룹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투명디스플레이를 통한 시장 확장 가능성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여준호 LG디스플레이 그룹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투명디스플레이를 통한 시장 확장 가능성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조성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노트북, 테블릿 등 IT용 전자기기의 OLED 응용 범위 확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조성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노트북, 테블릿 등 IT용 전자기기의 OLED 응용 범위 확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조성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노트북, 테블릿 등 IT용 전자기기의 OLED 응용 범위 확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강민수 OMDIA 수석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OLED는 한국 업체들이 가진 가장 확실한 무기로 TV와 IT 디바이스 기준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 하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다"고 뜻을 전했다.
강민수 OMDIA 수석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참석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발표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기 위해 사진촬영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발표회는 해마다 개최하는 정례 행사로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된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산·학·연 결집을 도모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여준호 LG디스플레이 그룹장, 조성찬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이동욱 디스플레이협회 부회장, 강민수 옴디아 수석 등이 참석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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