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 본회의장 연설을 앞두고 열린 환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05.17.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김 의장이 까치발을 들어 키 차이를 표현하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무릎을 굽혀 키를 낮춰본 뒤 다리를 벌려서 김 의장과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 본회의장 연설을 앞두고 열린 환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김진표 국회의장과의 키 차이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벌리고 서 있다.)/2023.05.17.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김진표 국회의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 본회의장 연설을 앞두고 열린 환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김진표 국회의장과의 키차이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벌리고 서있다.)/2023.05.17.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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