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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바이오 갤러리티서울, 인테리어와 현대미술의 만남 초대전 열려

유통·바이오 유통일반

갤러리티서울, 인테리어와 현대미술의 만남 초대전 열려

등록 2023.06.04 16:17

수정 2023.06.07 08:52

주현철

  기자

주거환경 속 아트의 가치 경험 공간 송미영·이태성·황정빈 3人 작품 전시

'영원히 변치 않는 걸작의 가치'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쇼룸 갤러리티서울에서 현대미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초대전이 개최됐다. 사진= 갤러리티서울 제공'영원히 변치 않는 걸작의 가치'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쇼룸 갤러리티서울에서 현대미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초대전이 개최됐다. 사진= 갤러리티서울 제공

'영원히 변치 않는 걸작의 가치'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쇼룸 갤러리티서울에서 현대미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초대전이 개최됐다.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티서울은 수입 자재와 명품 가구를 사용해 하이엔드 주거 인테리어를 구현한 7층 규모 의 쇼룸으로, 주거 환경 속 아트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갤러리티서울에 따르면 송미영·이태성·황정빈 작가는 현시대를 살아가며 맺어지는 수 많은 '관계'라는 공통의 주제를 함께 하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현대인들의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나름의 철학과 미학을 통해 녹여낸다.

이들은 예술을 삶의 한 영역으로서 영위하며 경계를 허물듯 나, 타인, 반려 존재와의 초월적인 관계를 우아하게, 때론 개성 있는 테크닉으로 풀어내며 독창적이고 참신한 사유를 담아내고 있다.

김수영 갤러리티서울 전시 담당자는 "작품과 인테리어가 평범한 삶 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갈 수 있는 컨셉으로 기획됐다"면서 "이번 초대전은 실생활 속에서 작품의 가치가 얼마나 돋보일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3달 동안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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