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중견기업계가 연간 청년 채용 규모를 현재보다 10% 많은 20만 명 수준까지 늘리고, 향후 5년간 모두 150만 개의 일자리 창출하는 계획을 두고 있다.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 극대화를 위해 채용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
중견기업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직자 채용 상담, 현장 심층 면접, 채용 설명회, 인사 담당자 토크 콘서트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날 코엑스 B홀에서 하루만 진행된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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