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나드미 알 나스르 네옴 CEO,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국토부X네옴 로드쇼에 앞서 현대엘리비어터의 'H-PORT'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네옴 전시회(Discover NEOM: A New Futre by Design)'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다. 네옴의 주요 도시계획인 더 라인을 포함해 신달라, 옥사곤, 트로제나 등 주요 프로젝트의 디자인 철학과 도시 설계를 담은 모형을 눈으로 살펴 볼 수 있다.
'네옴시티'는 사우디아라비아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홍해와 인접한 사막과 산악 지대에 서울의 44배 크기 신도시를 짓겠다는 청사진 아래 진행 중이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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