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회장, 9년 임기 퇴임 기자간담회"국민은행부터 리딩뱅크 돌아가는 게 최우선"오는 11월 20일까지 임기 남은 상황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기자간담회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KB금융을 이끌어 온 지난 9년간의 소회와 그동안 성과, KB금융의 향후 과제 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자간담회 형식으로 공식석상에 오른 것은 지난 2017년 2연임 확정 후 진행된 간담회 이후 6년여 만이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회장 취임을 한 후 지난 9년 동안 노란색 이외의 넥타이를 매본 적이 없다"며 "KB금융그룹을 상징하는 노란색 넥타이를 매고 일할 수 있어 감사하고, KB는 제게 소중하고 감사한 일터였고 삶의 일부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신관에서 열린 'KB금융그룹 CEO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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