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페이스리프트···고객 선호도 높은 사양 탑재요한페이즌 실장, "여러 세대 걸쳐 기아 상징적인 차종으로 거듭"이달 5일까지 'The Power to Progress' 팝업 전시 진행
기아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중형세단 '더 뉴 K5'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공개된 중형세단 '더 뉴 K5'은 4년 만의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로 새로워졌고, △기아 디지털 키 2 △빌트인 캠 2 △e hi-pass(하이패스) △지문 인증 시스템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트렁크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 △에어컨 애프터 블로우 △뒷좌석 6:4 폴딩 시트 △측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탑재했다.
기아는 이달 2일(목)부터 오는 5일(일)까지 누디트 서울숲에서 K5 브랜드의 혁신성을 알리는 'The Power to Progress'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요한페이즌 기아 넥스트내장디자인 실장이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디자인'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라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을 담고 있는 K5는 모던하고 역동적인 외장과 진보적이고 하이테크한 느낌의 내장이 특징이다"고 언급했다.
최양석 기아 국내마케팅1 팀장이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브랜드'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기아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중형세단 '더 뉴 K5'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기아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중형세단 '더 뉴 K5'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서스펜션의 특성과 소재를 개선해 로드 노이즈를 개선시켰고, 1열과 2열에도 이중접합유리를 적용해 정숙성을 한 단계 더 높였다.
기아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중형세단 '더 뉴 K5'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기아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중형세단 '더 뉴 K5'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기아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누디트 서울숲에서 열린 '더 뉴 K5' 포토 미디어 데이에서 중형세단 '더 뉴 K5'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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