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상황 타개 목적유통·제조업계 등 동참11일부터 30일까지 행사 진행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간담회는 올해 진행 예정인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를 알리고, 국가대표 쇼핑축제로 물가 상승으로 국민들의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을 타개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자동차, 가전, 식품, 생활용품 등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오세기 LG전자 부사장,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이사,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이사, 정준호 롯데쇼핑 대표이사, 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이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