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무 원장 "고물가·고금리 상황 내년에도 이어져"안태희 부사장···내년도 관심 가질 만할 '글로벌 유통 경향' 제시김인호 부회장 "백화점·슈퍼마켓은 양극화 심화 전망"
안태희 커니코리아 부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글로벌 유통산업 트렌드 및 주요 이슈'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세미나는 올해 유통업계를 결산하고 내년 유통시장의 변화와 판도를 미리 조망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후 소매유통기업 25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내년 소비시장 전망 조사 결과 발표했다.
장근무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어 "시장 정체기에는 기존과는 다른 차원의 상품과 가격, 판매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며 "고객 경험 개선과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확보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안태희 커니코리아 부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글로벌 유통산업 트렌드 및 주요 이슈'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인호 비즈니스인사이트 부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백화점업계 결산 및 2024년 전망'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그는 "내년에는 크면 클수록 좋은 현상(The Greater, The More)이 뚜렷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이는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장근무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장근무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안태희 커니코리아 부사장의 기조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안태희 커니코리아 부사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서 '글로벌 유통산업 트렌드 및 주요 이슈'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김인호 비즈니스인사이트 부회장과 이경희 이마트유통산업연구소 상무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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