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B금융투자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지난 7일 곽 대표를 대표이사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위원 3명 중 2명이 참석했고, 전원 찬성해 가결됐다.
지난해 대표에 취임한 곽 대표는 오는 26일 임기가 만료될 예정이었다.
곽 대표는 오는 26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은 후 정식 재선임될 예정이다.
곽 대표는 대한투자신탁을 거쳐 2005년 DB금융투자에 합류한 뒤 프로젝트금융본부장, PF사업부 부사장, PF사업부 겸 IB사업부 총괄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웨이 안윤해 기자
runha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