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추형욱 SK E&S 사장 外 임원들 참석'시너지 TF' 만들어 합병 효과 ↑내달 27일 주총 합병안 승인 시→올해 11월 합병법인 공식출범
(왼쪽부터)강동수 SK이노베이션 전략재무부문장,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 추형욱 SK E&S 사장, 서건기 SK E&S 재무부문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간담회는 합병 목적·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고자 마련됐으며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과 추형욱 SK E&S 사장, 강동수 SK이노베이션 전략재무부문장, 서건기 SK E&S 재무부문장이 배석했다.
지난 17일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각각 이사회를 통해 양사 간의 합병안을 의결했다.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내달 27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승인되면 올해 11월 1일 합병법인이 공식 출범한다.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그러면서 "기존 조직의 역량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양사가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점에 무게를 두겠다"며 "합병 후에도 양사가 기존 조직과 사업을 일단 유지하겠다"고 언급했다.
(오른쪽)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과 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아울러 "SK E&S의 분할 상장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앞줄 오른쪽 첫 번째)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서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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