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상황 점검·대응방안 발표집단분쟁조정 신청 접수···내달 1일~9일까지 진행김범석 1차관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총력 대응"
(오른쪽 두 번째)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회의는 소비자 보호 강화, 판매자 피해 방지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을 논의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을 비롯해 강기룡 기재부 정책조정국장, 이대희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 김근호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 김영국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제경희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손영채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재정금융정책관 등이 배석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두 번째)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강기룡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 진행하기 앞서 자료를 보며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또 신용보증기금 보증을 통해 기업은행이 저리로 대출하는 3천억원 이상의 지원 프로그램도 신설하며 피해기업의 기존 대출·보증 만기를 최대 1년 연장하고, 여행사 등에는 600억원(대출규모) 한도의 이차보전 지원과 집단분쟁조정 신청 접수도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는 등 금융애로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왼쪽 첫 번째)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첫 번째)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위메프·티몬 판매대금 미정산 관련 관계부처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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